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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iews

Books that have shaped my thinking on economics, society, and the future.

번영의 역설 (The Prosperity Paradox)

번영의 역설 (The Prosperity Paradox)

by Clayton M. Christensen

★★★★★

가난한 나라를 돕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는 '시장 창조 혁신(Market-Creating Innovation)'만이 지속 가능한 번영을 만든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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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없음 (Disorder)

질서 없음 (Disorder)

★★★★★

21세기 지정학적 위기와 에너지 패권 전쟁, 그리고 민주주의의 쇠퇴를 관통하는 통찰. 헬렌 톰슨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혼란의 기원을 100년 전 에너지 역사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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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의 쓸모 (Useful Whys)

왜의 쓸모 (Useful Whys)

by 김동영

★★★★

경제학자는 세상의 이면을 파헤치는 직업이다. 당연해 보이는 현상에 '왜?'라는 질문을 던질 때 비로소 드러나는 진실들. 데이터 뒤에 숨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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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에서 고래로 (Shrimp to Whale)

새우에서 고래로 (Shrimp to Whale)

by Ramon Pacheco Pardo

★★★★

한국은 어떻게 잊혀진 전쟁의 폐허에서 K-Pop 문화 강국으로 도약했는가? 외부자의 시선으로 본 한국 현대사의 기적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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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Why Nations Fail)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Why Nations Fail)

by Daron Acemoglu, James A. Robinson

★★★★★

대런 애쓰모글루와 제임스 로빈슨의 역작.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것은 지리도, 문화도 아닌 '제도'다. 포용적 제도와 착취적 제도의 차이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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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진보: 기술은 과연 모두를 위한 것인가?

권력과 진보: 기술은 과연 모두를 위한 것인가?

by 대런 아세모글루, 사이먼 존슨

★★★★★

대런 아세모글루와 사이먼 존슨의 역작. 기술 발전이 자동적으로 인류의 번영을 보장한다는 '기술 낙관주의'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기술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권력'임을 통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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