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s Tariffs Tracker: A New Era of Trade War?
Originally published on Jan 17th, 2026 by Bloomberg. Tracking the escalating trade barriers as the Trump administration imposes new tariffs on major trading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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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cs of regime change
Originally published on Jan 15th, 2026 by The Economist. This article explores the profound economic implications of political transitions and the resulting shifts in policy and market expectations.

번영의 역설 (The Prosperity Paradox)
가난한 나라를 돕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는 '시장 창조 혁신(Market-Creating Innovation)'만이 지속 가능한 번영을 만든다고 역설한다.

질서 없음 (Disorder)
21세기 지정학적 위기와 에너지 패권 전쟁, 그리고 민주주의의 쇠퇴를 관통하는 통찰. 헬렌 톰슨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혼란의 기원을 100년 전 에너지 역사에서 찾는다.

Do not mistake a resilient global economy for populist success
Originally published on Jan 8th, 2026 by The Economist. The world economy is surprisingly sturdy, but this resilience is due to free markets, not the protectionist barriers politicians are building.

The 'ChatGPT moment' has arrived for manufacturing
Originally published on Jan 7th, 2026 by The Economist. Generative AI is finally hitting the factory floor, allowing machines to be controlled by natural language and revolutionizing industrial productivity.

America's missing manufacturing renaissance
Originally published on Jan 6th, 2026 by The Economist. This article examines why the promised manufacturing boom in the U.S. has yet to materialize, citing the adverse effects of tariffs and high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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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 Insights
Trump's Tariffs Tracker: A New Era of Trade War?
Originally published on Jan 17th, 2026 by Bloomberg. Tracking the escalating trade barriers as the Trump administration imposes new tariffs on major trading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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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의 쓸모 (Useful Whys)
경제학자는 세상의 이면을 파헤치는 직업이다. 당연해 보이는 현상에 '왜?'라는 질문을 던질 때 비로소 드러나는 진실들. 데이터 뒤에 숨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

새우에서 고래로 (Shrimp to Whale)
한국은 어떻게 잊혀진 전쟁의 폐허에서 K-Pop 문화 강국으로 도약했는가? 외부자의 시선으로 본 한국 현대사의 기적과 과제.
![[전문가 기고] 2026년 구조개혁의 본질은 '축적 방식의 전환'](/images/digital-transformation/horizon-structural-reform-2.jpg)
[전문가 기고] 2026년 구조개혁의 본질은 '축적 방식의 전환'
한국 경제의 축적 메커니즘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때다. 수직적 제조 중심 모델에서 AI와 데이터가 연결되는 수평적 협업 구조로의 대전환을 제안한다.

운전자 없는 '로보택시' 도입… 사회적 약자보호 미션까지 고려를
혁신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로보택시가 단순히 기술적 성취를 넘어, 교통 소외 지역과 인구 소멸 위기를 해결하는 '미션 중심의 AI 전략'으로 나아가야 한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Why Nations Fail)
대런 애쓰모글루와 제임스 로빈슨의 역작.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것은 지리도, 문화도 아닌 '제도'다. 포용적 제도와 착취적 제도의 차이를 탐구한다.

AI 도입만 하면 '반쪽 혁신'…시스템도 뜯어고쳐야 '진짜 혁신'
인공지능 도입을 비용 절감의 수단이 아닌 가치 창출의 핵심 인프라로 바라봐야 한다. 기술 도입보다 시급한 것은 인공지능 중심의 시스템 재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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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발명과 달리 단체 스포츠… 협력과 공유가 핵심
혁신은 고독한 천재의 발명이 아니라, 기술의 재조합과 사회적 공유를 통해 완성되는 '단체 스포츠'다. AI 시대, 진정한 혁신을 위해 필요한 것은 기술 그 자체보다 협력의 생태계다.

로보택시가 혁신이 되기 위해서는: '대체'를 넘어 '확장'으로
혁신은 오래된 것을 내다 버리는 '고려장'이 아니다. 로보택시가 기존 택시를 대체하는 것에 그친다면 사회적 비용만 높일 뿐이다. 진정한 혁신은 '시장 확장'에 있다.
한강의 기적: 성장의 궤적에서 배우다
폐허에서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한국 경제의 압축 성장은 우연이 아니었다. 과거의 성공 방정식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가?
AI 제조혁신 핵심은 '데이터 생태계' … 산업형 맞춤모델 구축해야
AI 제조혁신의 핵심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 생태계'에 있다. 데이터를 축적, 공유, 활용하는 시스템 없이는 진정한 혁신이 불가능하며, 데이터 주권 확보가 곧 제조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전문가 기고] 산업데이터 교환 생태계 구축 시급하다
제조업의 미래는 데이터 공유에 달려 있다. 유럽의 카테나엑스와 일본의 우라노스처럼, 한국도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데이터 교환 생태계와 거래 규칙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
[기고] AI의 민주화
인간은 AI에 의해 대체되지 않는다. AI를 다룰 줄 아는 인간에 의해 대체될 뿐이다. AI가 엑셀처럼 보편화되어 노동 피라미드를 뒤집고, 모든 사람이 생산성을 높이는 'AI 민주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권력과 진보: 기술은 과연 모두를 위한 것인가?
대런 아세모글루와 사이먼 존슨의 역작. 기술 발전이 자동적으로 인류의 번영을 보장한다는 '기술 낙관주의'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기술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권력'임을 통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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